세계가 극찬한 K-헤리티지 : 이머시브 궁
VIVE LBE 솔루션으로 구현한 기어이의 몰입형 스토리텔링
올 상반기중 상영 예정
산업 | 교육 | 위치 기반 엔터테인먼트 | 이용 사례
5분 분량
"역사는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의 주인공이 되어 직접 살아보는 경험입니다."
문화 향유의 패러다임이 '관람의 시대'에서 '체험의 시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를 선도하는 이머시브 스토리텔링 스튜디오 **'기어이( Giioii )'**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500년 조선 왕조의 실현되지 못한 마지막 국제 연회를 가상현실 속에서 생생하게 되살려냈습니다.
“정적인 문화유산을 역동적인 나만의 기억으로”
기존의 박물관이나 역사 투어는 유물과 건축물을 보여줄 수는 있지만, 그 시대를 실제로 '살아보는' 생생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기어이는 역사적 기록인 <동궐도>와 <임인진연도> 속 종이에 머물러 있던 장면들을 살아 움직이는 순간으로 재창조하여, 관람객이 단순한 방문객이 아닌 축제의 주인공으로서 역사와 정서적으로 연결되기를 원했습니다.
“손탁 호텔에서 근정전 연회까지”
60분간의 여정(VR 체험 41분)은 대한제국 최초의 서양식 호텔인 손탁 호텔에서 시작됩니다. 변신과 몰입: 관람객은 손탁 여사와 헐버트 박사의 안내를 받으며 가상 한복을 입고 전통 탈을 써서 역사 속 인물로 변신합니다.
한성(서울) 거리 탐험: 조선 최초의 전차를 타고 활기찬 육조거리를 지나 경복궁으로 향합니다.
왕실 연회 참여: 고종 황제를 알현한 뒤, 경회루에서 뱃놀이를 즐기고 이난향의 부채춤 등 화려한 궁중 공연에 직접 참여합니다.
천상의 시선: 마지막으로 경복궁 상공을 날아오르며 조선 고궁 건축의 웅장한 조화로움을 한눈에 담습니다.
"세계가 인정한 '가장 한국적인' 몰입형 IP"
'이머시브 궁'은 기술적 탁월함과 문화적 깊이를 동시에 인정받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SIGGRAPH 2025 'Best in Show' 수상: 52년 시그라프 역사상 한국 콘텐츠 최초로 이머시브 파빌리온 부문 최고상을 받았습니다.
글로벌 쇼케이스: 칸(Cannes) 이머시브, SXSW, 뉴이미지 페스티벌 등 30개 이상의 세계 유수 축제에 초청되었습니다.
시장 검증 완료: 한국 프리미어 전시에서 관객 점유율 90%, 평점 4.8점을 기록하며 프리미엄 문화 체험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기어이는 '이머시브 궁'을 단순한 전시를 넘어 교육, 관광,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임팩트형 문화체험 IP 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세팅부터 운영 매뉴얼, 스태프 교육까지 포함된 **'Giioii 턴키 패키지'**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조선의 찬란한 문화를 XR 기술로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의는 info@giioii.com 또는 vive_korea@htc.com)